트림과 컷 편집의 차이
트림은 하나의 연속된 구간을 남기는 작업입니다. 복잡한 컷 편집처럼 여러 장면을 조합하지는 않지만, 앞뒤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는 데 가장 빠릅니다.
프레임 단위의 완전한 무손실 컷은 파일 구조와 키프레임 위치에 영향을 받습니다. 브라우저 기반 도구에서는 호환성과 안정성을 위해 재인코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시작과 끝만 정하면 그 부분만 잘라서 새 파일로 저장해줘요
영상 파일을 여기에 끌어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
MP4, WebM, MOV, MKV 지원
슬라이더를 드래그하거나 시간을 직접 타이핑해서 원하는 구간을 정밀하게 잡을 수 있어요.
100% 브라우저에서 자르기가 이루어져, 어떤 데이터도 서버에 전송되지 않아요.
재인코딩이 필요하기 때문에 영상 길이에 따라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,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작업할 수 있어요.
자르기 횟수, 파일 크기 모두 제한이 없어요.
편집 가이드
비디오 트림은 긴 원본에서 필요한 시작점과 끝점을 정해 새 파일로 저장하는 작업입니다. 회의 녹화의 핵심 발언, 강의의 한 챕터, 게임 하이라이트, 제품 데모의 중요한 장면처럼 전체 영상을 공유할 필요가 없을 때 가장 먼저 적용할 편집입니다.
AlphaCut 비디오 트림은 브라우저에서 구간을 선택하고 내보낼 수 있게 합니다. 원본을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작업할 수 있으며, 트림 후 크롭이나 압축을 이어서 적용하면 플랫폼별 배포본을 더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.
트림은 하나의 연속된 구간을 남기는 작업입니다. 복잡한 컷 편집처럼 여러 장면을 조합하지는 않지만, 앞뒤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는 데 가장 빠릅니다.
프레임 단위의 완전한 무손실 컷은 파일 구조와 키프레임 위치에 영향을 받습니다. 브라우저 기반 도구에서는 호환성과 안정성을 위해 재인코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말이 시작되기 직전, 동작이 일어나기 전 0.5초 정도 여유를 두면 결과가 자연스럽습니다. 너무 딱 맞게 자르면 호흡이나 화면 전환이 갑작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
끝점도 마찬가지로 행동이 끝난 직후 약간의 여백을 남기세요. Shorts나 Reels용이라면 첫 1초의 훅이 중요하므로 시작점은 더 과감하게 당기는 것이 좋습니다.
구간을 줄이면 파일 크기도 자연스럽게 작아지지만, 업로드 제한이 있다면 압축을 한 번 더 적용하는 편이 좋습니다. 세로 플랫폼용이라면 트림 후 크롭을 적용해 주요 피사체를 중앙에 두세요.
최종 파일을 재생하며 오디오 시작, 자막 타이밍, 장면 전환이 자연스러운지 확인합니다. 필요한 경우 원본에서 시작점을 1초 앞뒤로 조정해 다시 내보낼 수 있습니다.
아니요. 자르기 과정이 전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져, 어떤 데이터도 서버에 전송되지 않아요.
구간 자르기는 재인코딩이 필요해서 영상 길이와 해상도에 따라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. 긴 영상일수록 오래 걸리니 참고해주세요.
네, 슬라이더를 드래그하거나 시작/끝 시간을 직접 입력할 수 있어요.
원본과 같은 포맷으로 저장됩니다. MP4를 넣으면 MP4, WebM을 넣으면 WebM으로 나와요.
네,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동작합니다. 다만 용량이 큰 영상은 PC에서 압축하는 것이 더 빠르고 안정적이에요.
일일이 자르지 않아도 돼요. AI가 어디를 잘라야 할지 알고 있으니까요. 영상만 올리면 알아서 쇼츠가 나옵니다.